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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규택, 아내 안혜상 만든 김치볶음밥에 “맛있다”
입력 2019-07-11 22:40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규택, 안혜상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규택이 아내 안혜상이 만든 김치볶음밥에 대한 다른 평가를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안혜상과 남규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상은 시어머니와 남편 남규택을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완성된 김치볶음밥을 본 시어머니는 김치를 한포기 넣었나 보다”라며 혜상아 김치를 잘게 썰어 넣는 거다. 너무 큼직하게 넣었다”고 조언했다.


김치볶음밥을 한입 먹은 시어머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에 안혜상이 진짜 맛이 없어요?”라고 묻자 시어미는 고기는 잘게 썰어야 한다. 고기 밑간이 안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남편 남규택은 김치하고 먹으면 맛있다. 딱 됐다”라며 아내 안혜상을 감싸주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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