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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폭발, 사연 중 사이다 일침 “그냥 들이받는 수밖에 없다”(연참2)
입력 2019-07-01 13:53  | 수정 2019-07-01 13:54
한혜진 폭발 사진=연애의 참견2
‘연애의 참견 한혜진이 폭발하며 역대급 사연의 주인공인 고민녀에게 일침을 날린다.

오는 2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46회에서는 지난 상처로 이별 위기에 처한 기막힌 사연이 공개돼 참견러들의 폭풍 참견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단 하나의 문제로 혼란스러워 하고 있었다. 이 위기만 극복한다면 이 사람을 만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너무나도 큰 행운이라는 것. 그렇게 운명적으로 다가온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하던 중, 우연히 남자친구의 형 커플을 만나게 되고, 그 자리에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떠올랐다고.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처를 준 사람의 정체를 털어놓으며 고백했고 결국 그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평생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과 가족이 되어야 하는 현실 앞에 괴로워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견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에 한혜진은 사연녀 앞에 닥친 위기에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듯한 리액션을 보이며 사연이 끝나자마자 그냥 들이받는 수밖에 없어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라며 분노를 폭발했다고.

그녀의 솔직한 생각과 명언에 참견러들은 포복절도 하는가 하면 공감의 뜻을 밝힌다고 해 한혜진의 참견에 대해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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