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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자스민 합성사진에 흐뭇..."꼭 저렇게 만들어야지" 다이어트 의지↑
입력 2019-06-27 15:0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홍선영이 '알라딘' 자스민 공주 닮은꼴 사진에 흐뭇해 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다졌다.
홍선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라딘 자스민 언니? 우리 뽀시레기들이 닮았다고 만들어줬다”라며 안 닮은 거 나도 알아. 하지만 저렇게 꼭 만들어야지.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알라딘 빨리 봐야겠다. 홍스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선영의 얼굴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디즈니 영화 ‘알라딘 자스민 공주의 몸에 합성돼 있다. ‘알라딘 속 자스민과 홍선영을 나란히 배치한 또 다른 사진에서 홍선영은 짙은 쌍커풀과 시원한 이목구비로 자스민 닮은꼴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살 빼면 진짜 ‘자스민처럼 예쁠 것 같아요", 지금도 아름다워요", 합성 잘했네. 웃기다”, "노래 잘하시던데 나오미 스콧 노래 커버해 주세요", 뮤지컬 영화 잘 어울림”,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선영은 동생인 가수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끼 넘치고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홍선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12kg을 감량했다고 밝히는 등 다이어트로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홍선영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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