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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 선발
입력 2019-06-14 14:54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올해 가을학기에 파견할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에 대한 선발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 교환학생 장학사업이다.
2007년 시작해 봄·가을학기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하며 이번 기수까지 총 5467명의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을 선발했다.
이번 기수 선발인원은 역대 최대 규모로 대학생들의 해외경험 니즈를 반영해 점진적으로 선발인원을 늘리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해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해 9000명이 넘는 장학생을 지원했다. 이밖에 경제 및 진로교육 등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누적 참가자 수는 28만명에 육박한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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