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엔느, 사탕수수·커피원두로 만든 친환경 빨대 출시
입력 2019-06-11 14:53 
친환경 빨대. [사진 제공 = 미엔느]

미엔느는 식물성 원료인 사탕수수와 커피 원두로 만든 친환경 PLA 재질의 빨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빨대는 대만의 식물성 원료 연구 기업에서 발명한 제품으로 개봉시 사탕수수와 커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빨대 외관은 식물 원료 그대로의 느낌을 반영하고 있고, 촉감이 기존 플라스틱 빨대와 크게 차이가 없어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엔느는 친환경 빨대 사용 확대를 위해 매달 11일 '빨대 데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 구매 소비자에게 친환경 빨대를 사용 '에코 카페' 증명 배너도 증정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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