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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김남주 측 “실종신고 불화설 사실 아냐…사랑해서 생긴 일”(공식입장)
입력 2019-06-07 23:01 
김승우 김남주 실종신고 해프닝 사진=DB
배우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실종신고 및 불화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김승우, 김남주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7일 오후 MBN스타에 두 사람의 불화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일 김남주가 친한 지인들과 함께 호텔에서 만남을 가졌고, 저 또한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런데 마침 김남주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돼 김승우와 연락이 닿지 않았고, 김승우는 걱정되는 마음에 경찰에 신고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부부싸움이나 불화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부부가 서로를 너무나 사랑해서 생긴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김승우가 지난달 30일 경찰에 김남주를 상대로 실종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경찰의 긴급위치추적 결과 김남주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 호텔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논란에 김승우, 김남주의 불화설까지 제기됐다. 두 사람이 부부싸움 후 관계가 틀어진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 확인 결과 이는 단순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승우와 김남주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 1남1녀를 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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