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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과 첫 작업, 날개 달아주더라”(씨네타운)
입력 2019-06-07 11:39 
‘씨네타운’ 김래원 강윤성 감독 호흡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배우 김래원이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으로 호흡을 맞춘 강윤성 감독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7일 오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선영은 영화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님과 작업은 어땠나”라고 물었다.

김래원은 감독님과 호흡이 최고였다. 정말 좋았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정말 좋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감독님은 배우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분”이라며 배우가 스스로 날 수 있는 디렉팅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우들이 더 열정적으로, 자유롭게 연기할 수밖에 없다. 아마 감독님과 호흡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배우들은 없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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