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월드 1] 닭들의 희망
입력 2019-06-07 07:46  | 수정 2019-06-07 07:55
<닭들의 희망>

올해로 열두살인 이 소녀,

컴퓨터로 진지하게 뭔가를 설계하고 있는데요.

3D프린터로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닭의 발!

닭들이 다치거나 제대로 걸을 수 없을 때 쓰일
수 있도록 의족을 만들고 있는 건데요.

의족 크기도 닭의 나잇때별로 맞춰도 보고요, 어떤 게 더 맞는 재료일지 직접 고민도 합니다.

닭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어주고 싶단 생각으로 이 연구를 시작했다는 소녀.

그 생각이 참 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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