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가 기자, 내가 아나운서"…노원 마을미디어센터 '인기'
입력 2019-05-14 10:30  | 수정 2019-05-14 11:02
서울 노원구는 주민의 미디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개관한 '노원 마을 미디어 센터'가 지역 소통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디어 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은 맞벌이 부모를 대신해 초등 1~3학년생들을 돌봐주는 시설을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아이휴 센터 미디어교실', 관내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미디어교실', 지역 곳곳에서 마을 소식을 전하고 있는 미디어 활동단체들을 위한 '마을미디어 활동단체 지원 사업' 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찾아가는 아이휴 센터 미디어 교실'은 신문 만들기와 프로젝터, 카메라, TV, 마이크를 이용해 뉴스 생방송이나 라디오 방송을 직접 만들어보고 만화 캐릭터의 목소리를 녹음해 들어보는 수업 등 모두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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