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유리 남자친구 고백→성형 의혹 심경 밝힌다(해피투게더4)
입력 2019-05-02 09:38 
서유리 남자친구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친구 고백부터 성형 의혹에 관한 심경까지 모두 밝힌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고준, 김형묵, 정은우, 서유리, 박진주와 스페셜 MC 황민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유리는 자신을 둘러 싼 성형 의혹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수술을 하고 3년간 앓았던 그레이브스병을 완치했다.

돌아오면 응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성형 의혹만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유리는 성형설이 불거졌던 셀카 사진에 대해 S급 사진이었다. 회사 대표님의 ‘S급 사진은 혼자 간직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며 뒷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서유리는 ‘자본주의 목소리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입금만 되면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 이어 그는 성우 목소리도 오디션이 있다”며 치열한 성우의 세계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급기야 서유리는 즉석에서 각종 게임 캐릭터는 물론, 세포 분열 소리까지 선보이며 성우의 위엄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서유리는 남자친구가 있다. 연애 중이다”라며 폭탄 고백을 터뜨려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사전 인터뷰에서도 없던 깜짝 고백에 MC들은 모두 토끼눈이 되어 즉석 질문을 쏟아냈고, 서유리는 두근거리는 연애 스토리를 모두 털어놓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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