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정은 "지역 정세 안정 유지하는 데 유익한 대화 계기 될 것"
입력 2019-04-24 17:0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지역 정세를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하고 공동으로 조정해나가는 데서 매우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러시아 하산 도착 후 러시아 국영TV채널 로시야와의 단독인터뷰에서 "뜨거운 러시아 인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면서 이번 방문이 매우 유익하고 성공적인 방문이 되며 당신(러시아)와의 만남에서 많은 문제 등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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