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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이지영 `깔끔하게 막았다` [MK포토]
입력 2019-04-09 21:58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이승호의 6이닝 5피안타 3실점의 호투와 샌즈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7-3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연승을 거둔 키움은 7승 7패를 기록하면서 5할승률에 복귀, 한화 롯데 LG와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다.
9회초 2사 1, 2루에 등판한 키움 마무리 조상우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이지영 포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phot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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