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트리플역세권 오피스텔 '빌리브 인테라스', 분양 열기 이어져
입력 2019-04-09 16:14  | 수정 2019-04-09 16:14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빌리브 인테라스'가 지난 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오피스텔 491실, 근린생활 46실을 동시 분양 중입니다.

내방객들은 홍보관에 마련된 유니트를 둘러보며 1~2인 가구에 맞춘 특화설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테라스라이프 복층형 오피스텔로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 및 편리한 특화설계로 도심 속 쉼을 제공합니다.

특히 건대 주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북 카페, 루프탑 썬큰가든 등의 즐길 거리와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여성전용주차, 홈오토 IOT 시스템 등 사용자의 생활에 편의를 제공합니다.


빌리브 인테라스는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 및 2·7호선 건대역 및 5·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며 그 외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해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합니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신세계건설 시공, (주)코리아E&C건축사무소 위탁으로 진행되는 빌리브 인테라스는 A타입(467실), B타입(9실), C타입(13실), D타입(2실)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전 타입 복층형 오피스텔로, 일부실에는 개별 테라스가 제공됩니다.

빌리브 인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마련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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