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안현모♥라이머, 봄 밤 벚꽃데이트..."잇몸도 만개"
입력 2019-04-09 11: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 봄 밤 벚꽃데이트를 즐겼다.
안현모는 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오자마자 갑자기 벚꽃보러 나가자더니"라며 "벚꽃 만개했다며 잇몸 만개한 #라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모습으로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벚꽃 나무 아래서 포즈를 취했다. 함박웃음을 지은 라이머의 표정에 행복이 묻어난다.
누리꾼들은 "현모꽃이네~", "너무 예뻐요 두분 다", "예쁜 커플", "'동상이몽2'보며 라이머님 팬 됐습니다", "너무 잘 어울려요", "우아한 커플", "현모씨 애기 같아요", "굳이 꽃이 바로 옆에 있는데... 보러 가시다뇨", "이쁜 신혼", "'동상이몽2'보고 두 분 완전 호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leewj@mkinternet.com
사진| 안현모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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