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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원 "코미디언 최초 화관문화훈장 받았다"(아침이 좋다)
입력 2019-03-25 08: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는 한국 코미디언의 전설 남보원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연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집에는 1997년 받은 화관문화훈장이 걸려있었다. 남보원은 다수의 월남공연과 해외문화공연으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남보원은 "당시에 가수 이미자 최희준 패티킴과 함께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국가 훈장은 화관문화훈장 뿐이었다고. 남보원은 "코미디언으론 처음으로 받았다"고 자랑스러워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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