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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도서관 데이트…심쿵 입맞춤
입력 2019-03-16 21:44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 사진=‘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이종석의 도서관 데이트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차은호(이종석 분)와 강단이(이나영 분)가 도서관 데이트를 즐겼다.

차은호는 강단이에게 ‘아르바이트 하자. 차은호 작가의 보조 작가로. 도서관에서 저녁 먹자며 연락을 남겼다.

이어 두 사람은 도서관에서 만났다. 차은호는 일을 하다가도 강단이를 빤히 바라보며 미소를 띠었다. 강단이는 이를 의식한 듯 책 좀 봐”라며 내심 좋아했다.


차은호는 강단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불러내 몰래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달달한 도서관 데이트 즐겨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강단이는 차은호를 말없이 바라봤다. 차은호는 그렇게 쳐다보면 입 맞춰버린다. 길 한복판에서”라고 말했다.

강단이는 차은호의 말이 끝나자마자 입을 맞춘 뒤 말할 시간에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차은호는 이번에 말 안하고 할게.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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