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두산건설, 평촌 새 아파트 ‘안양호계 두산위브’ 선착순 분양
입력 2019-03-16 08:55 
안양 호계 두산위브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서울 외곽 1기 신도시의 노후화로 인해 인근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두산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 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 일부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총 855가구 중 임대 및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전용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이용해 서울 용산역과 사당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를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 과역교통망도 가깝다.
또 사업지 인근에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호성초·중, 호원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 교육시설이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이며,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상 확장과 거실·안방 시스템 에어컨 및 붙박이장 무상 설치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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