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지영·남성진 부부, 아들 최초 공개…"강동원 닮았네~"
입력 2019-03-15 16:14  | 수정 2019-03-15 16:35
MBN '모던패밀리' /사진=MBN

배우 김지영,남성진 부부가 방송 최초로 강동원을 닮은 아들을 공개했습니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2대째 배우 가족으로 꼽히는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생활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아들인 경목군이 등장했습니다.

경목 군은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배우가 하고 싶다" "주인공을 하고 싶다"라고 하며 연기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도시락을 준비하는 엄마 김지영에게는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잔소리꾼 아빠 앞에서는 무뚝뚝한 부자 관계로 돌변하며 MC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만난 배우 김용림은 손주 경목군의 얼굴을 연신 쓰다듬으며 손주 바보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모던 패밀리' 4회에서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3대 가족사진 촬영 현장 외에도 ‘70대 패피 백일섭의 혹독한 다이어트 현장, 고가의 조립식 컴퓨터를 아내 몰래 집에 들여놓은 류진 가족의 ‘시트콤 일상, 론을 위한 이사강의 ‘걸크러시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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