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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에이셉 라키 첫 내한 공연 지원 사격…오늘(7일) 정오 티켓 오픈
입력 2019-03-07 12:1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가장 스타일리시한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이 첫 내한 공연에 비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4월 5일 오후 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에이셉 라키의 첫 국내 공연의 티켓팅이 오늘(7일) 낮 12시 오픈됐다.
이번 내한 공연은 에이셉 라키의 무대에 앞서 DJ 피제이(PEEJAY)의 디제잉을 시작으로 최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나의 땅을 발표한 래퍼 비와이가 출연해 무대를 달궈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정규 3집 앨범 ‘Testing의 발매와 함께하는 것으로 덴마크와 벨기에, 영국 등의 국가에서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형태로 진행된다. 국내 힙합 팬들에게 친숙한 에이셉 라키의 대표곡들은 물론, 이번 새 앨범의 신곡들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지 음악 마니아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에이셉 라키의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스탠딩 99,000원, 지정석 R 110,000원, S 88,000원으로 위메프와 인터파크에서 오늘(7일) 낮 12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7일 정오부터 다음날인 8일 오전 9시 59분까지 스탠딩석에 한해 10% 할인 선예매도 진행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제공| GO ENT[ⓒ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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