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매경 TGI-매경이 전하는 투데이 글로벌 인사이트, 3월6일]
입력 2019-03-06 18:10 

"대기오염은 때로는 조용하게, 또 어떤 때는 공공연히 모습을 드러내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살인자이다." 데이비드 보이드 유엔 인권·환경 특별조사관, 제네바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2019년3월5일.
"Air pollution is a silent, sometimes invisible, prolific killer." David Boyd, Special Rapporteur on human rights and the environment, at the Human Rights Council in Gen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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