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럼프 "한국과 훈련 원치않는 건 수억 불 아끼려…북한과 긴장완화도"
입력 2019-03-04 07:00  | 수정 2019-03-04 07: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어제(3일) 올린 트위터에서 "한국과 군사훈련을 원치 않는 이유는 돌려받지 못하는 수억 달러를 아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금 시점에서 북한과의 긴장을 줄이는 것도 좋은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은 한미 양국이 올해부터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훈련을 종료하고 소규모 훈련을 하기로 한 것에 대한 비판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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