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1절 100주년 3월 첫날, 미세먼지 기승…낮 최고기온 9~16도
입력 2019-03-01 06:11  | 수정 2019-03-01 06:13
미세먼지 속 3·1 운동 100주년 준비 (천안=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3·1운동 100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 태극기 광장에 마스크를 쓴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2019.2.28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3·1 운동 100주년인 1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제주권에서 '매우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부산·울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8도, 수원 -1.0도, 춘천 -2.2도, 강릉 3.7도, 청주 2.2도, 대전 1.0도, 전주 2.6도, 광주 2.1도, 제주 7.5도, 대구 2.7도, 부산 8.2도, 울산 4.5도, 창원 5.0도 등이다.
이날 낮 최고온도는 9∼16도로 평년보다 3∼7도 이상 따뜻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유의해야 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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