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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아카데미시상식] 퀸+아담 램버트, 화려한 오프닝 무대
입력 2019-02-25 10:2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퀸과 아담 램버트가 오프닝 무대로 아카데미 시상식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오프닝 축하 공연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는 전설적인 록그룹 퀸이 무대에 올랐다. 프레디 머큐리의 자리는 아담 램버트가 채웠다.
퀸과 아담 램버트는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와 ‘위 아 더 챔피언(We are the chmpion)을 열창했다.
1927년 창설된 아카데미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 시상식이다. 작품상·감독상·주연상 등 총 25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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