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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측 “오달수와 최근 미팅…본격적 활동 NO”(공식입장)
입력 2019-02-20 15:53 
오달수 씨제스엔터와 미팅 사진=DB
[MBN스타 안윤지 기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배우 오달수가 최근 미팅을 가졌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MBN스타에 현재 오달수가 소속사 부재 상태로 최근 미팅을 갖게 된 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미개봉 작품 및 정리 될 일들 관련해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만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이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달수는 지난해 2월 ‘미투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약 1년 여간 칩거 생활을 해왔다.

이에 그는 영화 ‘신과 함께2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하차했다. 또한 그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이웃 사촌 ‘컨트롤 등 3편의 영화 촬영을 마쳤으나 개봉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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