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0번째 촛불집회'…시위대-경찰 충돌 우려
입력 2008-08-15 13:29  | 수정 2008-08-15 13:29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오늘(15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100번째 촛불집회를 열고 미국산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촉구할 예정입니다.한국진보연대와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 등 진보단체들도 각각 행사를 마친 뒤 집회에 참여할 방침이어서 주최 측은 최소 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경찰은 217개 중대 병력 2만여 명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폭력 시위자 및 불법 시위자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해서 양측간 물리적 충돌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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