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유해발굴사업, 안보리 제재면제 받아…4월 개시
입력 2019-01-28 07:30  | 수정 2019-01-28 07:47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과 관련해 지난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제재 면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재 면제 결정으로 유해 발굴을 위한 지뢰 제거 장비 등의 북한 반출이 가능해져 오는 4월부터 유해 발굴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비슷한 시점에 제재 면제를 신청했던 북측 구간 도로 공동조사를 위한 장비 반출에 대해서는 아직 절차가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주진희 기자 / jhookiz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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