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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풀세트 역전승에 취침 세리머니` [MK포토]
입력 2019-01-24 21:31  | 수정 2019-01-24 21:34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풀세트 접전 끝에 인삼공사에 힘겨운 역전승을 거뒀다.
흥국생명은 톰시아와 이재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승리 후 빨리 가서 자겠다는 뜻으로 양 손을 뺨에 대며 취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인삼공사는 11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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