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연장 접전 끝에 터진 김진수의 결승골이 2019 아시안컵 16강 ‘베스트 골 후보에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3일(이하 한국시간) 2019 아시안컵 16강 ‘베스트 골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는 총 6명이다.
요르단과 베트남의 16강전에서 전반 39분 프리킥을 얻은 바하 압델라만(요르단)이 터뜨린 선제골과 응우옌 콩 푸엉(베트남)의 동점골이 나란히 후보에 올랐다.
이어 아랍에미리트연합전에서 터진 미를란 무르자에프(키르기스스탄)의 동점골, 같은 경기서 나온 알리 맙쿠트(아랍에미리트)의 추가골도 후보로 선정됐다.
김진수의 연장 결승골도 후보다. 김진수는 22일 열린 바레인과의 16강전에서 1-1인 연장 전반 이용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마지막 후보로는 바삼 히샴(카타르). 이라크전에서 넣은 선제골이 뽑혔다.
투표 첫날부터 베트남 축구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콩 푸엉이 52331표 중 50054표(96%)를 받아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진수가 1006표로 현재 2위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3일(이하 한국시간) 2019 아시안컵 16강 ‘베스트 골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는 총 6명이다.
요르단과 베트남의 16강전에서 전반 39분 프리킥을 얻은 바하 압델라만(요르단)이 터뜨린 선제골과 응우옌 콩 푸엉(베트남)의 동점골이 나란히 후보에 올랐다.
이어 아랍에미리트연합전에서 터진 미를란 무르자에프(키르기스스탄)의 동점골, 같은 경기서 나온 알리 맙쿠트(아랍에미리트)의 추가골도 후보로 선정됐다.
김진수의 연장 결승골도 후보다. 김진수는 22일 열린 바레인과의 16강전에서 1-1인 연장 전반 이용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마지막 후보로는 바삼 히샴(카타르). 이라크전에서 넣은 선제골이 뽑혔다.
투표 첫날부터 베트남 축구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콩 푸엉이 52331표 중 50054표(96%)를 받아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진수가 1006표로 현재 2위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