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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12년만 안방 복귀하나…“‘보좌관’ 확정 NO, 출연 검토 중”(공식)
입력 2019-01-23 09:56 
이정재 ‘보좌관’ 검토 중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이정재가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

23일 오전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MBN스타에 이정재가 ‘보좌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티브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새 드라마 ‘보좌관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보좌관은 ‘태양의 후예 ‘미스 함무라비 등을 히트시킨 NEW가 제작하는 드라마로 ‘추노 ‘미스함무라비 등을 연출한 곽정환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이다.

이정재의 마지막 드라마는 최지우와 함께 한 ‘에어시티(2007)다. ‘보좌관 편성이 올해 안에 확정되면 12년 만의 안방 복귀다.

한편 이정재는 영화 ‘사바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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