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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하늬 "영화 ‘극한 직업’ 노메이크업 연기… 몇 개월 자연인처럼 살아"
입력 2019-01-15 22:06  | 수정 2019-01-16 01:28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본격연예 한밤 이하늬가 연기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극한 직업의 주역들과 인터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극하게 웃긴 영화 ‘극한 직업의 배우 5인방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하늬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연기를 선보였다는 말에 "큰 화면으로 보니까 얼굴이 장난 아니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메이크업도 거의 안 했고, 몇 개월 동안 자연인처럼 자연 상태, 방사 상태로 살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코미디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액션 신이 많은 영화였다고. 이하늬는 "흔들리다 못해 후들거리는 볼살과 함께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승룡은 그럼에도 너무 아름답더라. 깜짝 놀랐다"고 이하늬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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