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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뜻 깊은 한해 시작…라디오DJ `달디` 변신
입력 2019-01-11 11:4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달디(달심+DJ)로 변신한다.
오늘(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에서는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한 한혜진의 유쾌한 하루가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지난 주 한혜진은 MBC FM4U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를 맡으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재치있는 애드리브까지 수많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일명 달디(달심+디제이)의 새해 첫 녹화 현장이 오늘(11일) 공개되는 것.
이날 방송 시간보다 훨씬 일찍 스튜디오에 도착한 한혜진은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꼼꼼하게 대본을 체크하며 미리 연습을 해보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실수를 할까봐 걱정하며 긴장한 모습을 역력히 드러낸 그녀에게서는 반전 매력까지 엿보여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방송국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부터 열심히 노래 연습을 하던 그녀는 당일 게스트인 천명훈과 함께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열창했다. 새해 첫날을 화끈하게 물들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생(生) 라이브의 역사적인(?) 현장 뒷 이야기가 오늘(1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톱 모델에서 이제는 어엿한 예능인, 라디오 DJ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한혜진의 버라이어티한 하루는 오늘(1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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