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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X박막례, 개성파 2人 막강 조합 “우리 커플티야”
입력 2019-01-08 11:18 
‘진리상점’ 설리 박막례 만남 사진=네이버TV, V라이브 ‘진리상점’ 캡처
[MBN스타 김노을 기자] ‘진리상점 설리가 박막례 할머니의 깜짝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8일 오전 방송된 네이버TV, V라이브 ‘진리상점 22회에서는 두 번째 팝업 스토어 오픈에 나선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팝업 스토어에는 그의 팬뿐만 아니라 특별 초대된 특급 게스트가 있었다. ‘실버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가 그 주인공. 박막례는 설리의 팝업 스토어를 찾아 젊은이들과 소통했다.

설리는 박막례를 보자마자 와주셔서 감사해요. 저 정말 팬이에요”라고 말하며 기쁨을 표했다.


박막례 역시 설리에게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네. 내놓기 부끄럽지만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 마음으로 받아줘”라며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선물 박스 안에는 샛노란 니트가 담겨 있었고, 설리는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라고 감격했다.

설리의 기쁜 반응에 박막례는 예뻐? 다행이네. 내가 다니는 매장에서 샀어. 그 매장 용인에 있어. 사실 커플티야. 나는 빨강으로 샀어. 그리고 김장 김치도 가져왔어. 내 입맛에 맞춘 거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번 먹어봐”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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