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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배우→바리스타 변신…그는 누구? #색즉시공 #청춘스타
입력 2019-01-07 16:33 
정민 누구 사진=정민 인스타그램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정민이 바리스타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민은 1997년 영화 ‘아버지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찍히면 죽는다 ‘색즉시공 ‘열애, 드라마 ‘카이스타 ‘내 인생의 콩깍지 ‘압구정 종갓집 ‘돌아온 뚝배기 ‘태양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3월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장모님의 권유로 혼전 동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현재 정민은 배우 활동을 접고 바리스타로 전향해 베이커리, 디저트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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