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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송민호, 솔로 앨범으로 베스트 힙합상 `영예`
입력 2019-01-05 17:5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위너 송민호가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힙합상 주인공이 됐다.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베스트 힙합상 주인공으로 호명된 송민호는 위너 콘서트 일정으로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송민호는 영상을 통해 "많은 분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이런 좋은 상을 받은 것 같다"며 "현재는 위너로 활동하고 있다. 위너의 행보도 잘 지켜봐달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후 송민호의 사전 녹화 축하 무대가 공개되기도 했다.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심사한다. 음반 판매량·디지털 음원 이용량 등 정량 평가로 대상·본상·신인상 후보를 꼽는다. 이날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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