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영국 언론이 손흥민(26·토트넘홋스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 비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축구전문가로 있는 조지 보아텡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솔직히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고 입을 열었다.
보아텡은 주로 해리 케인이 골을 넣기 때문에 케인에게 집중한다. 그러나 손흥민은 앞으로 전진하며 엄청난 위협을 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윙어들은 볼을 자신의 발에 달고 다니는 걸 좋아한다. 상대에게 볼이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상대 배후로 뛰어드는 걸 좋아한다. 이렇게 경기하는 선수는 많지 않은데 호날두가 맨유에서 뛸 때 이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12월 들어 출전한 7경기 동안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24일 열린 에버턴전에서는 2골 1도움으로 팀을 이끌었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축구전문가로 있는 조지 보아텡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솔직히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고 입을 열었다.
보아텡은 주로 해리 케인이 골을 넣기 때문에 케인에게 집중한다. 그러나 손흥민은 앞으로 전진하며 엄청난 위협을 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윙어들은 볼을 자신의 발에 달고 다니는 걸 좋아한다. 상대에게 볼이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상대 배후로 뛰어드는 걸 좋아한다. 이렇게 경기하는 선수는 많지 않은데 호날두가 맨유에서 뛸 때 이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12월 들어 출전한 7경기 동안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24일 열린 에버턴전에서는 2골 1도움으로 팀을 이끌었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