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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범접불가 초천재 아우라 발산
입력 2018-12-11 16:5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이 희귀병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극본 김선희, 연출 김종혁, 크리에이터 박재범) 측은 11일 부검에 집중하는 한진우(류덕환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희귀병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펼치고 있다. 수많은 목숨을 위험에 빠뜨린 치명적 희귀 바이러스 뒤에 인간의 욕심이 숨겨져 있었다. 범인은 자극적인 SNS 콘텐츠로 관심을 모아 쉽게 돈을 벌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 역시 희귀 바이러스에 감염돼 뇌사에 빠진 결말은 인간의 왜곡된 욕망을 조명하며 씁쓸함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초천재의 범접불가 아우라를 폭발시키는 한진우가 시선을 강탈한다. 부검에 나선 한진우는 티끌만 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 매서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꼼꼼히 시신을 살펴보던 한진우의 얼굴이 일순간 날카롭게 변한다. 무언가 특이점을 발견한 듯 충격에 휩싸인 눈빛이 눈길을 끈다. 흩어진 단서를 곱씹으며 사인을 분석해나가는 한진우의 진지한 얼굴이 다가올 의미심장한 사건에 궁금증을 증폭한다.

그동안 한진우는 MAO-A 결핍증,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등 희귀병에 얽힌 진실을 밝히며 활약을 펼쳐왔다. 한진우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희귀병 미스터리를 마주하고 추적에 나선다. 학계에서도 거의 보고된 적이 없는 희귀병 환자의 시신이 발견되며 법의관 사무소가 들썩인다. 조심스레 부검을 하던 한진우는 예상치 못한 증상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시신에 얽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수께끼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신의 퀴즈:리부트 제작진은 희귀병 환자의 시신에서 의미심장한 정황이 포착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희귀병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한진우가 비범한 천재성을 발휘한다”며 2막을 맞아 더욱 강력해진 희귀병 미스터리와 한진우의 활약이 펼쳐지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2막을 앞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9회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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