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심 냉면 제품서 애벌레 발견
입력 2008-07-10 21:25  | 수정 2008-07-10 21:25
국내 유명 식품업체인 농심이 제조한 즉석 냉면 제품에서 애벌레가 발견돼 회사 측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농심 광주지점에 따르면, 전남 화순에 사는 S씨는 지난 7일 농심의 '둥지냉면' 4봉지를 뜯는 순간 2봉지에서 각각 1㎝ 크기의 애벌레 2마리가 발견하고 회사에 신고했습니다.
사측은 해충방제업체에 애벌레 샘플을 전달해 정밀 조사를 요청했으며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