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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미니 6집 컴백, 안무의 난이도 있지만 재밌어”
입력 2018-11-05 16:30 
트와이스 나연 ‘YES or YES’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트와이스(TWICE) 나연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는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미니 6집 ‘YES or YES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나연은 이번에 미니 6집으로 컴백하게 됐다. 여름 스페셜 앨범 낸 지 안됐지만 팬들 만나게 돼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 주시길 바란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와 동명 타이틀곡, 7월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의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에 이어 YES or YES를 발매하게 됐다.

이어 지효는 11월에 컴백하는 선배, 동료 아이돌이 많다. 음악방송하면서 다른 가수 무대를 보는 게 큰 도움이 된다. 멋진 팀들이 나와서 기대하고 있다. 뒤처지지 않게 열심히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나연은 안무의 난이도도 있는 편이고, 한 번도 시도하지 않는 안무들이 있다. 어렵고,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다”면서도 안 해봤던 스타일이라 재밌고, 팬들도 좋아해주실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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