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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로운, 2019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선다...`종횡무진 활약`
입력 2018-10-18 09:4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그룹 SF9 로운이 런웨이에 선다.
로운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 능동로 분수광장에서 열리는 2019 S/S 서울패션위크 하동호 디자이너의 '소윙 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 19 S/S 컬렉션' 모델로 참여한다.
로운은 소윙 바운더리스 2017 F/W 콜렉션 런웨이에 올라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낸데 이어 다시 모델로 나선다. 큰 키에 독보적인 비주얼이 전문 모델 못지 않다.
하동호 디자이너 측은 "‘카페를 콘셉트로 한 이번 콜렉션은 옷 이외의 다른 것에 집중해보고 그 생각들을 다시 옷으로 풀어내 제작되었으며, 패션의 트렌디함과 까페의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쇼를 선보이겠다"고 소개했다.
한편 로운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에서 현실판 남동생 최위진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훈훈한 남사친 고은섭 역을 맡아 신인 연기자로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sj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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