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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고수, 엄마 때문에 의사 됐다…“꼭 심장 찾아줄게”
입력 2018-10-04 22:43 
‘흉부외과’ 고수 사진=SBS ‘흉부외과’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흉부외과 고수가 어릴 때를 회상하며 엄마를 바라봤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흉부외과에서는 박태수(고수 분)가 어릴 적을 회상하며 다짐했다.

이날 박태수는 엄마를 찾았다. 여전히 그의 엄마는 누워있는 상황이었다.

박태수는 어릴 적 엄마를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의 엄마는 넌 나처럼 웃음이나 팔면서 살지 마라”고 자신을 한탄했다.

이에 박태수는 엄마에게 내가 꼭 의사가 될게, 의사가 돼서 엄마 먹여 살릴게”라고 소리쳤다.

어른이 되어 의사가 된 박태수. 그는 엄마를 보며 내가 꼭 심장을 찾아줄게”라고 다짐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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