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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15일 새 EP앨범 컴백 "상상 이상 콜라보레이션"
입력 2018-10-04 11:0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자이언티(Zion.T)가 15일 정식 컴백한다.
4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 측은 자이언티가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 새 EP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 곧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번 신보는 ‘노래가 수록된 정규 2집 ‘OO 이후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EP앨범이다. 새 앨범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상상 그 이상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도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 동안 자이언티는 '양화대교'를 비롯해 '노메이크업', '꺼내먹어요', 지난해 말 ‘현재진행형 레전드 이문세와 작업한 겨울 싱글 ‘눈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 차트 정상을 놓치지 않으며 명불허전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JTBC ‘히든싱어5 원조 가수로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유니크한 보이스와 독보적인 컬러의 감성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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