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신미래 기자] ‘살림남2 김성수가 딸의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의 딸 혜빈이 아빠 생일상을 직접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빈은 아빠가 오기 전 미역국과 밥을 직접 했다.
이어 김성수가 집에 도착하자 혜빈은 촛불을 켠 케이크를 들고 현관 앞에 섰고, 이에 김성수는 놀랐다.
이어 혜빈이 미역국을 끓였으나 국물이 없다고 하자 김성수는 미역만 먹어도 돼”라며 고생한 딸을 다독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성수는 이 기분 말로 표현 못한다. 제 딸이지만 정말 잘 키웠고, 이게 효녀 아닌가 싶다. 인생에서 참 보람된 순간이 최고 정점이다”라며 감동했다.
이후 매니저 내외도 함께 김성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식사를 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의 딸 혜빈이 아빠 생일상을 직접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빈은 아빠가 오기 전 미역국과 밥을 직접 했다.
이어 김성수가 집에 도착하자 혜빈은 촛불을 켠 케이크를 들고 현관 앞에 섰고, 이에 김성수는 놀랐다.
이어 혜빈이 미역국을 끓였으나 국물이 없다고 하자 김성수는 미역만 먹어도 돼”라며 고생한 딸을 다독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성수는 이 기분 말로 표현 못한다. 제 딸이지만 정말 잘 키웠고, 이게 효녀 아닌가 싶다. 인생에서 참 보람된 순간이 최고 정점이다”라며 감동했다.
이후 매니저 내외도 함께 김성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식사를 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