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나항공, 일본 오키나와 노선 특가 이벤트
입력 2018-09-11 14:24 
[사진 제공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인천/부산-오키나와 노선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왕복 총액을 기준으로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19만9600원, 부산-오키나와 노선은 17만4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해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다이버 이용객은 추가 수하물 1개(최대 23KG)를 무료로 실을 수 있다. 단, V·L클래스 항공권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되며, 출발 당일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항공권과 PADI 다이버 자격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더불어 글로벌 스쿠버 다이빙 트레이닝 기관인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 마린 레포츠 센터 SEASIR과 제휴해 이벤트 항공권 구매자에게 오키나와 현지 숙박과 다이빙 장비 대여를 할인해준다. 추첨을 통해 일본 노선 왕복 항공권과 다이빙 용품 등 경품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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