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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쌈디 대표 해임에 “원래 동업은 오래 못 가”
입력 2018-09-05 23:12 
‘한끼줍쇼’ 쌈디 박재범 사진=JTBC 캡처
‘한끼줍쇼’ 쌈디 박재범 사진=JTBC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한끼줍쇼 래퍼 쌈디가 대표 해임직에 솔직히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박재범과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강호동이 이런 질문 처음으로 하기엔 너무 힙합인 것 같다”며 주저하자 박재범과 쌈디가 괜찮다”며 말했다.

강호동은 둘이 싸웠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하자 박재범과 쌈디는 손사레를 쳤다.

쌈디는 원래 AOMG 공동 대표였다가 사장직을 내려놓은 것 뿐이다. 절대 싸운 것 아니다. 그냥 갑에서 을이 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 얘기를 듣던 이경규는 원래 동업은 오래 못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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