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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하현우 “꿀피부 관리, 세안↔손 씻기 반복”…김숙 “잠은 언제 자냐”
입력 2018-09-04 21:16 
‘비디오스타’ 하현우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비디오스타 하현우가 자신만의 꿀피부 관리법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는 감성짝꿍! 아아~ 사랑인가봐 특집으로, 가수 주현미, 하현우, 테이,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하현우는 제가 봐도 피부가 진짜 좋은 거 같다”며 남다른 피부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화장품 광고도 찍었었다. 원래 찍기 전에 관리하면 좋은데, 그때 화장품 회사 대표님이 관리도 필요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현우는 꿀피부 괸리 법으로 세안을 강조했다. 그는 헹구는 게 중요하다. 헹구다보면 머릿기름이 손에 묻는데, 그럼 다시 손을 씻고 세안한다. 그걸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고 나서 수건으로 물기 닦고, 손을 털면 수건 먼지가 나온다. 얼굴 먼지도 턴다. 이게 진짜 오래 걸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은 그럼 도대체 언제 자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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