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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트코 그란차르 이란 감독 [MK포토]
입력 2018-08-24 12:06 
[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천정환 기자]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에 위치한 위바와 묵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 한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한국이 2-0으로 승리했다.

즐라트코 크란차르 이란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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