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희, 생후 47일 둘째 아이와 강원도 여행 중…"오길 잘 했다"
입력 2018-08-01 13:33 
가희, 시온 모자. 사진| 가희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생후 47일 된 둘째 아이와 휴가를 만끽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가희는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가슴에 둘째 아이를 보듬은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아기 데리고 여행하는 거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길 잘했다. 강원도 정동진이다. 너무너무 좋다"면서 "우리 애기에요. 시온이"라며 곤히 잠든 아기를 공개했다.
지난 6월 17일 출산한 가희는 채 두 달이 되지 않았음에도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한다. 특히 생후 47일째를 맞는 가희 둘째 아들 시온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낳았다. 지난 6월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