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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7위로 3계단 상승
입력 2018-06-26 07:34 

최혜진(19)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7위에 올랐다.
2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25일 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0위보다 3계단 상승한 7위가 됐다.
5월 22일 자 순위에서 개인 최고인 7위를 기록했던 최혜진은 한 달 만에 다시 7위 자리를 되찾았다.
박인비(30)가 4월 말부터 2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고 유소연(28)이 5위, 박성현(25) 6위, 김인경(30) 8위 등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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