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복지사 2급 온라인으로 취득"…세움평생교육원, 6월 개강반 모집
입력 2018-06-08 14:29 

100세 시대에 돌입하면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평생 직업으로 삼을 만한 자격증 취득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최근 급여비용 산정방법 변경 등 처우개선에 관한 사항이 담긴 관련 시행령이 발표됨에 따라 유망 자격증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인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거나 학점은행제를 통해 이론 13과목, 현장실습 1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세움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기업 휴넷이 운영하는 온라인 학점은행 기관으로 현재 사회복지사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노인복지론, 사회복지정책론, 가족복지론 등 사회복지사 이론 전 과목을 보유하고 있다.
수업은 모바일 및 PC로 교육을 들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고, 전문 학습설계사가 카카오톡과 365일 운영하는 고객센터를 통해 1대 1 학습 상담 및 밀착관리를 하고 있다. 세움평생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 과정을 수료하면 아동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독서지도사 등 민간자격증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 사회복지사 7과목 패키지 과정 구매 시 41만 3000원(정가 대비 61% 할인)에 수강이 가능해 경제적인 부담도 줄였다. 수강료는 과목당 5만 9000원선이다.
6월 개강반 수강신청은 오는 12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움평생교육원은 오는 14일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한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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