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꿀잠 도와주는 여름 침구 20종 판매
입력 2018-05-29 16:55 
[사진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여름철을 맞아 열대야에도 냉감을 유지할 수 있는 여름침구 20종을 직수입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여름침구 20종은 특수 가공 처리된 섬유를 사용해 접촉시 냉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섬유의 열 배출능력이 탁월해 오랜 시간 동안 냉감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색상은 라이트블루와 다크블루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쿨링 베개(40*60cm) 9900원, (50*70cm) 1만900원 ▲쿨링 원형베개 6900원 ▲쿨링 베개 커버(50*70cm) 6900원 ▲쿨링 홑이불(싱글/퀸) 2만4900원/3만4900원 ▲쿨링 차렵이불(싱글/퀸) 2만9900원/3만9900원 ▲쿨링 매트리스패드(싱글/퀸) 2만9900원/3만9900원 등이 있다.
김현정 홈플러스 홈인테리어팀 바이어는 "출시 초기부터 매출이 기대 이상의 급격한 증가세를 띄고 있다"며 "'꿀잠'을 잘 수 있는 최적의 보송보송함을 느끼기 위해 베개, 매트리스, 이불을 함께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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